ddragon의 armorperlevel(방어력 성장치)을 173명 전원 확인했더니 쓰레쉬만 0이었다. 다음으로 낮은 나르도 3.7은 되는데, 쓰레쉬는 기본값 33에서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
데이터드래곤에서 모든 챔피언의 리소스 바를 세어보니 마나 외에는 11종류뿐이었다. 그중 절반 이상이 단 1명만 쓰는 전용 리소스였고, 마나 사용자는 전체의 80%를 넘었다.
ddragon의 crit, critperlevel 수치는 173명 전원 0이다. 크리티컬 확률은 완전히 아이템에 달려있고, 소환사의 협곡 크리티컬 아이템 17개 중 12개가 정확히 25%에 몰려 있다.
게임의 룬을 전부 세어보니 62개였다. 선택지가 가장 많은 줄은 다름 아닌 궁극 룬 줄로 17개였다. 일반 슬롯보다도 많았다. 4개 선택지를 주는 건 정밀과 마법 두 계열뿐이다.
갱플랭크 하나로 335만 숙련도를 쌓은 한국 서버 챌린저 원트릭의 최근 15경기를 데이터로 분석했다. 정수 약탈자와 판금 장화는 거의 고정이지만, 아트록스와 올라프 상대로는 승률 33%에 머물렀다.
173명의 궁극기 마나 소모량을 전부 확인해봤다. 80% 이상은 랭크를 올려도 100에서 변하지 않는다. 그 중 랭크3에서 완전 무료가 되는 챔피언은 다리우스, 케일, 퀸 셋뿐이다.
355라는 수치를 가진 챔피언은 단 1명, 315도 단 1명뿐. 리그 오브 레전드의 기본 이동속도는 173명 전체를 합쳐도 겨우 8단계로만 나뉘어 있었다.
173명 전원의 기본 공격속도를 집계해보니 최하위는 의외로 마크스맨 그레이브즈, 0.475로 전체 챔피언 중 가장 느렸다. 최고치는 탱커 마오카이의 0.8이고 상위 10명 전원이 탱커 태그를 갖고 있다. 마크스맨 평균이 탱커 평균보다 느리다는 역전 현상도 보였다.
ddragon 데이터로 전체 챔피언의 기본 공격 사거리를 세어봤다. 19가지 값에만 분포되어 있었다. 최장은 케이틀린의 650, 최다는 근접 기준 125로 45명(26%)이었고, 애니의 625는 의외로 대부분의 ADC보다 길었다.
소환사의 협곡에서 살 수 있는 중간 아이템 277종이 각각 몇 가지 완성형으로 업그레이드되는지 ddragon 공식 레시피로 세어봤다. 킨들젬은 33가지로 1위처럼 보였지만 같은 이름의 중복을 빼면 실제로는 25종. 진짜 1위는 400골드 루비 크리스탈의 27종이었고, 단 하나의 경로만 가진 아이템은 18종뿐이었다.
소환사 주문 9종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전부 조사하니 15초, 180초, 240초, 300초 단 4가지뿐이었다. 플래시와 순간이동은 300초로 정확히 같고, 강타만 15초로 20배 차이가 난다.
소환사의 협곡에서 살 수 있는 완성 아이템 138종의 가격을 전부 집계했다. 3500골드 정점에는 무한의 대검과 라바돈의 죽음모자 단 둘뿐. 최저가 400골드 5종은 사실 추가 비용이 전혀 없이 진화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