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챌린저 헤카림 전용 서릿빛 겨울의 설흔을 공개 데이터로 분석했다. 트리니티 포스 없이 쇼진의 창만 매 경기 드는 빌드와, 승패를 가르는 데스 숫자를 살펴본다.
전체 173명 챔피언의 방어 스탯 성장치를 전부 훑어보니, 쓰레쉬만 방어력 성장치가 0이었다. 레벨18에 마법저항력이 방어력을 넘어서는 챔피언도 전체 중 쓰레쉬 단 한 명뿐. 기본 방어력·마법저항력 랭킹과, 물리에는 강하지만 마법에는 계속 약한 서포터들 이야기.
KR 챌린저 최근 70경기 실측. 제라스 14경기, 빅토르 13경기 등 봇 메이지가 자리를 잡았다. CS 200급으로 캐리 역할을 하지만 승률은 5할 안팎이었다.
장비 없는 기본 이동 속도. 전 챔피언을 나열하면 속도는 거의 롤로 정해진다는 걸 알 수 있다. 최속과 최저의 차이도 예상보다 컸다.
KR 챌린저 166경기를 훑어 21경기를 추출했다. 점화와 점멸은 21/21, 천둥의 하늘은 19/21로 고정. 상대는 탱커형 이니시에이팅 서포터에 몰려 있었다.
장비 없는 레벨 1의 기본 공격 속도와 레벨별 체력 성장. 전 챔피언의 기본 스탯을 나열하면 설계 사상이 보인다.
기본 평타 사거리를 전 챔피언으로 비교했다. 최장은 케이틀린의 650, 2위는 메이지인 애니. 200~350이라는 중간층이 라인전의 거리 감각을 흔들고 있다.
PBE에 배포 중인 다음 패치 26.15를 정리한다. 벨베스 대규모 조정과 아이템 강화가 중심이다.
한국 챌린저 조이 전용 쪼렙이다말로하자을 공개 데이터로 분석했다. 승패를 가른 건 farm이 아니라 킬과 데스였다.
전 챔피언의 기본 스탯을 랭킹으로. AA 사거리, 이동 속도, 체력… 숫자로 보면 뜻밖의 사실이 줄줄이 나온다.
와일드 리프트 3주년 기념 영상이 AI 생성 의혹으로 삭제됐다. 라이엇의 해명이 불에 기름을 부으며 AI와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신뢰가 도마에 올랐다.
패치 26.14가 공개됐다. 챔피언과 아이템 변경점을 수치 차이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