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agon 전체 173명의 HP를 기본값과 성장치로 비교했다. 칼리스타는 127계단 상승, 케일과 아무무는 후반에 크게 추락. 기본 HP와 성장치의 상관계수는 겨우 0.358.
전체 173명의 사거리와 이동속도를 비교하면 상관계수는 마이너스 0.61. 둘 다 평균을 넘는 챔피언은 12명뿐이고 자이라가 1위. 사거리 175로 같은 렐과 마스터 이는 이동속도 최저와 최고로 갈렸다.
전체 173명의 HP 자연회복(HP5)을 전부 조사해봤다. 브라이어만 평생 0이라는 게 스킬 설명에 그대로 적혀 있었다. 레벨1 기준값은 최대 4배 차이, 레벨18에서는 바이가 1위, 힐러인 소라카는 오히려 하위권이라는 아이러니한 결과.
ddragon에 등록된 173명 챔피언의 자원 항목을 전부 세어봤다. 마나가 아닌 챔피언은 28명, 그중 7명은 전용 자원을 갖고 있다. 기력은 200 고정, 무자원 챔피언은 쿨타임으로 대신 제한된다.
한국 챌린저 헤카림 전용 서릿빛 겨울의 설흔을 공개 데이터로 분석했다. 트리니티 포스 없이 쇼진의 창만 매 경기 드는 빌드와, 승패를 가르는 데스 숫자를 살펴본다.
전체 173명 챔피언의 방어 스탯 성장치를 전부 훑어보니, 쓰레쉬만 방어력 성장치가 0이었다. 레벨18에 마법저항력이 방어력을 넘어서는 챔피언도 전체 중 쓰레쉬 단 한 명뿐. 기본 방어력·마법저항력 랭킹과, 물리에는 강하지만 마법에는 계속 약한 서포터들 이야기.
KR 챌린저 최근 70경기 실측. 제라스 14경기, 빅토르 13경기 등 봇 메이지가 자리를 잡았다. CS 200급으로 캐리 역할을 하지만 승률은 5할 안팎이었다.
장비 없는 기본 이동 속도. 전 챔피언을 나열하면 속도는 거의 롤로 정해진다는 걸 알 수 있다. 최속과 최저의 차이도 예상보다 컸다.
KR 챌린저 166경기를 훑어 21경기를 추출했다. 점화와 점멸은 21/21, 천둥의 하늘은 19/21로 고정. 상대는 탱커형 이니시에이팅 서포터에 몰려 있었다.
장비 없는 레벨 1의 기본 공격 속도와 레벨별 체력 성장. 전 챔피언의 기본 스탯을 나열하면 설계 사상이 보인다.
기본 평타 사거리를 전 챔피언으로 비교했다. 최장은 케이틀린의 650, 2위는 메이지인 애니. 200~350이라는 중간층이 라인전의 거리 감각을 흔들고 있다.
PBE에 배포 중인 다음 패치 26.15를 정리한다. 벨베스 대규모 조정과 아이템 강화가 중심이다.